쓰기 유형 문제 풀이

작성자국어세계|작성시간04.01.29|조회수231 목록 댓글 0
․쓰기 유형 문제 풀이
- 쓰기 문제에서는 글을 쓸 때 사용하는 쓰기 5단계 원칙에 맞춰 출제되는 경우가 대부분 이다.
* 쓰기의 5단계: 주제와 내용 결정, 글감 찾기, 구성하기, 표현하기, 퇴고하기(맞춤법)

* 주제와 내용 문제 - 지문과의 연관성
모든 글은 체험을 바탕으로 쓴다.
즉, 직․간접 체험이 글의 주제를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제목”은 반드시 주제를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 글감 - 연관성
글감 역시 주제, 내용, 제목과 연관성을 생각!
if, 결정된 주제․내용이 “주장”이면 글감은 “근거”가 된다.
그리고 “근거”로 글감을 찾을 때는 “~때문에”로 먼저 찾는다.

* 구성하기 - 연관성
구성은 개요 작성하기와 동일한 것이다.
개요에는 제목, 주제, 서론, 본론, 결론이 존재한다.

<구성>
서론: 실태(사회현상 등), 인용(속담, 한자성어, 명구 인용 등), 개념 규정, 논제제시
ꀲ 본격적인 문제제시
( 역할: 독자의 관심 환기, 이후 내용의 방향성 설정)
본론: 주제 또는 내용
결론: 요약, 강조, 의의, 주제

<일반적인 경우1> <일반적인 경우2>
본론: 내용 본론: 주제
결론: 주제 결론: 요약,정리, 의의

** 최신경향 - “개요를 고친 이유”를 묻는 문제 → 공통점과 차이점을 묻는 문제이다.

* 문단의 법칙
문단 = 소주제문 + 뒷받침 문장
① 문단에서 소주제문은 반드시 하나!
② 뒷받침 문장은 소주제문의 내용에서 더 나가도 모자라도 안 된다.
- 통일성을 지키기 위해서
“접속어”와 “연결어미” 적절하게 사용
③ 소주제문을 뒷받침 문장으로 풀어쓸 때 진술방식 사용
․설명: 예시, 정의, 유추, 비유
․묘사
․서사: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술
․논증: 주장 + 근거
․비유
․비교/대조
․분류/분석

* 퇴고의 원칙
1. 목적에 맞게 썼는가?
2. 독자의 수준에 맞춰서 썼는가?
3. 주제가 명확한가?
4. 문단이 분명히 구분되었는가?
5. 통일성, 완결성, 응집성을 갖추었는가?
6. 문장이 간결하고 명료한가?
7. 은어, 비속어, 비표준어가 쓰이지 않았는가?

* 문장의 퇴고 - 어법
① 어법은 무조건 “주어 + 목적어 + 보어 + 서술어” 호응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관계)
② 부사와 서술어의 호응
-비록 ~ 지만/ ~일지라도
‘하물며’는 의문문과 호응한다.
③ 높임법의 호응 - 주체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
④ 문장을 접속할 경우 - 공통 요소만 생략 가능
⑤ 부주의한 비문(非文)들
ⅰ) 문장의 모호성 - 중의적인 표현들
예) 키가 큰 그의 아버지는 → 그가 키가 크다 (주체:그)
→ 그의 아버지가 키가 크다 (주체:아버지)
ⅱ) 피동문의 과용
· 피동: -이,히,리,기 / -어지다
예) 나는 너의 말이 잘 이해되어지지 않는다.
ꀲ이해되지
내가 친구를 소개시켜 줄께.
ꀲ소개해
ⅲ) 조사의 오용과 부당한 생략
~로서: 자격, 지위, 역할 예) 학생으로서 공부를 한다.
~로써: 수단, 방법 예) 올가미로써 토끼를 잡았다.
~에: 감정이 없는 존재 (무정물)
~에게: 감정이 있는 존재 (유정물)
ⅳ) 단어의 오용
부치다/붙이다 다르다/틀리다
ⅴ) 중복된 단어나 표현
ⅵ) 나열식 수식
예) 유구한 빛나는 → 유구하고 빛나는
수해 방지 대책 마련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 수해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마련
ⅶ) 외래 표현 (번역투 표현)
예) 그 사람은 선각자에 다름아니다.
ꀲ 선각자이다
회의를 갖도록 하자. (have a meeting의 번역투)
ꀲ 회의를 하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It is not too much to~ 직역)
ꀲ 강조해야 한다

· 쓰기 유형 - 자료 해석하기

* 자료 해석은 자료가 정확히 반영 되었는가 살핀다.
· 시각 자료
① 도표·그래프 - 글의 주제와 관련된 상황이나 실태를 보여주는 경우.
자료에 나타나는 실태·상황을 정확히 파악
이를 바탕으로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② 삽화·사진 - 인식·사상 등의 사고와 관련된 내용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삽화나 사진의 경우에는 그 자료 속에 글쓴이의 의도가 함축
그리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다른 자료들이 제시된다.

* 분류는 공통점으로 나누어진다.
· 분류의 원칙
① 기준이 명확해야 한다.
② 일정한 순서에 따라 분류: 시·공간적 또는 대개념에서 소개념 (소에서 대개념)
③ 하나의 기준만이 적용되어야 한다.
④ 상위 단계는 하위 단계를 모두 포함해야 한다.
⑤ 분류된 항목들은 서로 배타적이어야 한다.

* 제시문과 요약문은 진술이 동일해야 한다.
· 내용 요약할 때의 유의점
①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으로 나누거나 포괄적인 내용과 세부적인 내요으로 나눈다.
② 숨어있는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
③ 사소한 내용은 빼고 중요한 내용을 찾는다.
④ 내용이 중복되면 대표적인 내용을 선정한다.
⑤ 핵심이 되는 요소들을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정리한다.


· 쓰기 유형 - 퇴고하기( 맞춤법/ 띄어쓰기)

* 맞춤법
재떨이/재털이 웃어른/윗어른 바람/바램 설거지/설겆이
윗도리/웃도리 웃옷/윗옷 알맞은/알맞는 비로소/비로서
아지랑이/아지랭이 웬일/왠일 왠지/웬지
→ 모두 앞의 표현이 올바는 것임.

-든(선택)/-던(과거) 반드시(必)/반듯이(直) 다르다(같다)/틀리다(맞다)
세우다(기둥을)/새우다(밤을) 피다(꽃이)/피우다(담배를)
-쟁이(속성)/-장이(기술자)
cf) 중매를 해주는 사람은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중매쟁이’가 올바른 표현이다.
* 띄어쓰기
① 단어와 단어는 띄어 쓴다. (단, 사이시옷 첨가시는 붙여 쓴다.)
예) 안 하다/못 하다 한참 동안 오랫동안
② 의존 명사는 띄어 쓴다.
예) 할 수 있다 떠난 지 오래다 가는 데가 어디냐
웃을 뿐이다 아는 대로 말해라 1년 만에 돌아오다
③ 조사는 앞말에 붙여 쓴다.
예) 꽃밖에 집에서처럼
④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씀도 허용한다.
예) 불이 꺼져 간다/ 불이 꺼져간다
올 듯하다/ 올듯하다
아는 척하다/ 아는척한다
cf) ‘-척’과 ‘-체’는 둘 다를 표준어로 인정.
⑤ 두 말을 연결하거나 이어줄 때 띄어 쓴다.
예) 과장 겸 주임 청군 대 백군
⑥ 고유명사는 단어별로 띄어 씀이 원칙이나 단위별로 띄어 씀을 허용한다.
예) 고려 대학교 문과 대학 →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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