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서울시 "합성사진은 합법, 그러나 유포 말라"
야당들 "오세훈, 차기대권 욕망에 눈 멀어 막장 행태 보여"
서울시가 무상급식 반대 광고에 사용한 벌거벗은 어린이 사진이 합성조작된 것이 드러나 어린이 부모가 반발하는 등 파문이 일자, 문제 사진이 "합법적"임을 강조하면서도 언론과 네티즌에 대해선 문제 사진의 유포를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이중성을 보여 비난여론이 더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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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서울시는 어린이 부모의 강력 항의에 대해 합성이 합법적인 것인만큼 문제될 게 없다고 강변하면서도, 문제를 야기시킨 책임이 마치 언론과 네티즌에게 있는 양 호도하며 "어린이와 부모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하라"고 언론 등을 꾸짖는 황당한 논법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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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뷰스앤뉴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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