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원역에서 동인천역으로가는 기찻길옆에 꾸며놓은 아름다운길..
삭막했던길을 살려놓았다. 근처에 살면서도 어제서야 마눌님과 근처 팥빙수집(커피를 내리는 고냥)에 들렀다가 걸어오는길에
우연히... 글도..그림도...그런데 한가지 처음에는신경을 많이쓴것이 눈에 보이는듯한데.
관리는 처음처럼 안되는듯하다....아쉽다. 예산부족인가?ㅋㅋ
그 옛날에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이골목에서 뛰어다니며 놀았을까?
기찻길에서도...대못으로 칼을 만든다고 기차오기전에 선로위에 올려놓고 기다리고...
선로위를 걷고..선로위에 귀를대고 기차가 언제오나...하며............그 모습이 스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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