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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1월29 사명산 사진

작성자산지기 강쇠|작성시간15.12.02|조회수3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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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서울 동서울 터미널에서

6시 30분에 출발하는 양구행 차을 잠시 기다려 봅니다,

주말이구

평일이구 사명산 가실려면 예약 필요없이 항상6시 30분차는 여유 있답니다

차비는 위사진  참고 하시면 됩니다,

36번

홈은 좌측으로 나가 제일 좌측 끝에 있어요,

여러분

오봉산 아시죠 지금은 오봉산 터널로 차량이 통과하니

빠르고 안전해서

 

웅진 제 2터널

입구에서 하차해 주세요 그리고 여기서 춘천역까지 가는 차비는 4천 300원입니다

미리 준비해

웅진

제2터널 입구에 내려

우측으로 조금 가시면 저고리골이 나옵니다,

호랭이가

(외 저고리만^~살짝 벗겨 갔을까 궁금해 지녱~,,

 

 

눈 오는 사명산

그곳은 산고대가 환상그  자체입니다 

여러분

산고대가 제일 좋다는 덕유산 아닙니다  산고대가 제일

좋은 곳은

멀리는 인제쪽 설악이 보이고 사방이 확 트인곳 사명산 이 제가보면

제일 압도적 입니다

믿거나

여러분

사명산 가실려면 꼭 산행후 춘천 닭갈비에

막걸리 한잔 사 주는한이 있드라도 사명산 지리을 잘 하시는 분 같이 가세요

사명산은 특히 겨울철 눈이 많이 쌓이는 곳입니다

그리고 등산로가 명확치가 않아요

그래서 그르는

오지

산행이라 그곳 산행 가보시면 후혜 없어요,

산악회

뻐쓰 여기서 빠듯하게 돌리시면 돌아 갑니다,

직접 가져간 분 여기에 주차해 주세요 이쪽에서 산행 하지마시구요

좌측 선정사 절쪽 으로 가 주시구요,

여기로

쭉 올라가시면 정상까지 직 코스입니다

 

한번 더

여러분께 잔소리 해 드릴께요 사명산은 겨울 산행은 꼭 리더가 필요한 산이랍니다,

멀리서

엔진 부럭쓰고 산을 내려오는 차 소리가

들리기에 잠 시 기둘렸더니 역시 그차입띠다 제 에 무씨...하 하 하

아니

그놈의 차는 제가 봐도 50년이 헐 넘은 차인데

엔진 돌아가는 소리 들어보니

아직 쎙쎙

 

 

앞뒤

대우가 달린차고보니 오르막도 그떤 힘차게 고개을 차 오르고 있녜요

지나가는

기사님께 대단 하싶니다 하고 인사을 건냈는 데 제게 살짝 웃어 주십띠다,

여러분께 말씀 드릴게 있어요

개 고생 했습니다

앞서간

발자국 무조끈 따라갔다

산지기 강쇠 그날 죽다 살아 났어요 눈속에서  등산로을 놓쳐 버린겁니다,

눈이

어찌 많이 왔던지 골짜기에서 혼자

엄청 고생했어요

그래서 리드을 따리 겨울 산행 가시라는 겁니다,

1시간 30분쯤 혼자 눈속 헤메다

본능적으로 정상을 치고 오르다보니 헬기장에 도착 한겁니다

그기선

아무리 눈이많이 와도 정상까지 가는 길 제가

눈속엔

등산로가 묻혀보이지 않을때가 있어요

여기서 

잘 판단 하셔야 됩니다 산행 포기 하시던지 밀고 올라가던지

(현명한 판단 하시기)

요 

 

사명산

상고대는 진짜 쥑입니다

근데

산지기 그날 산 고대고 뭐고 그날  혼자 산 골짜기에서 무릅까지

빠지는 곳에서 죽는줄 알았다니깐

산고대고 뭐구

그래도

완전 무장해간 덕분에 살아 돌아 왔구요 어제밤 꿈속에서

그 골짜기 산지기 강쇠가  혼자 이리저리

헤메고 꿈 까지 꾸게

됩띠다

등산로는

이미 보이지 않고 배는 고푸지요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 했쟌아요 정상에서 가지구간 김치 만두국 끓여

막걸리 한잔 걸치구 보니 그때서야 몸이 풀리는 겁니다 동영상을 찍을려구 보니

사방이

보이지 않는 겁니다

일단 카메라 돌려 사명산 정상석 찍은 후 혼자 눈길 헤쳐가면

무사히 하산 했구요

그날 팁은

웅진

터널 입구 도착 하자 봐로 춘천역 가는 차가 오는 겁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그차는

한시간

한번씩 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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