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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북한에 퍼준것

작성자콜롬보|작성시간16.01.08|조회수5,251 목록 댓글 6

자료 제공:이 천우 선생

김대중 때 북에 퍼준 거...

[쌀 지원]

1. 1995. 6. 25. : 15만 톤

2. 2000. 9. 28. : 0만 톤(3,120억원)

[비료지원]

1998. 4. : 20만 톤(900억원)

1999. 6. : 11만 톤(450억원)

1998. : 20만 톤(900억원)

2000. : 30만 톤(1,500억원)

2000. : 4만 톤(민간기업에 강제 할당: 130)

2001. : 20만 톤(900억원)

: 104만 톤(4,660억원 상당)

(민간기구가 보낸 것은 미포함)

2002.: 정세현 통일부장관은 1

북한이 간접적으로 요청해 온다면

인도적 차원에서

올해도 비료를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가 현대에 준 돈) 2001. : 900

(금강산 사업 독점권) 94,200만 달러(12,500)

1999-2004년까지 6년간 나누어 내기:

연간 15,700만 달러.

1999. 1. 1. --- 2002. 3월말까지: 51,100만 달러 북에 제공

(관광 인두세: 11100달러)

연간 50만 기준으로 하여, 관광객 수에 관계없이

매월 고정적으로 1,200만 달러 북한에 지급.

1998.11.18일부터 2002. 3.18일까지

34개월간 이미 48천만 달러 북에 제공.

금강산관광으로 인해 현재까지

북한에 간 돈: 99,100만 달러.

(정부가 사용한 남북 협력기금)

매년 5000억 원대 수준

2000: 5,660억 원

2001: 5,204억 원

1,300만 관광객 지원: 9조 원

(51조 원은 김정일에 주는 달러,

4조 원은 현대에 주는 돈)

(그 외에 다음과 같은 막대한 지원이 있었다.)

1. 러시아에서 받을 차관 14.7억 달러를

북한에 주기로 협상하고 있다.

2. 1999년 한해 동안 대기업들이 부담한 준조세는

업체 당 평균 745억 원이었다.

이는 기업들이 부담한

국세의 1.2배이며, 지방세의 20배 규모에

해당하는 엄청난 액수이다.

3. 99106일 현대가

20인치 칼라 TV 3만대를

북송하도록 승인했다. 445만 달러 어치다.

4. 99816일 대한제당이

연간 2만톤(60만 달러)

북한에 제공하도록 허가됐다.

5. 991127일 삼성도

북한에 172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6. 2000125일 현대아산은

190만 달러 상당의 기와공장 설비를 반출했다.

7. 200028,863평짜리 평양실내체육관

준공식이 거행됐다. 3,420만 달러란다.

8. 평화자동차 공장에 금강산 국제그룹 박보희 회장이

그 당시 3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란다.

9. 200037일 삼성전자가

평양체육관용 전광판 시스템에

400만 달러를 투입했다.

10. 2000322일 삼성이

조선컴퓨터 소프트웨어 지원에

73만 달러를 부담키로 했다.

11. 200036일 축협에서 보낸

계란 1천만 개가 인천항을 출발했다.

새마을운동에서 곡물 1,660톤을 보냈다.

12. 20004.12일 평화의 숲에서

묘목 20만 그루를 보냈다.

인도적 차원에서 이뤄진 지원은

99년 한 해에 4,688만 달러였다.

20001.4분기에 순수 민간 조직이 보낸

대북 지원액만 해도 56억 원이란다.

미국 소문대로 100억 달러가 갔던 것이다.

13. 199811월부터 지금까지

현대는 북한에 38천만 달러를 지불했다.

이는 63개월 동안 독점개발권을 갖는

대가 94,200만 달러의 일부분이다.

지금까지의 관광객 52만 명에 대해 9,200만 달러

및 투자비 12,600만 달러를 합치면

54,800만 달러가 간 셈이다.

이렇게 돈을 퍼다 주면서

민 여인을 비롯한 수많은 관광객들이

온갖 수모를 감수해야 했고,

북한의 억지에 대해

정부는 언제나 북한 편을 들었다.

한국일보 기자는

"한국"이라는 낱말 때문에

H일보라는 명찰을,

대한매일은 "대한"이라는 글자 때문에

D일보라는 명찰을 달아야 했다.

"한국""대한"

북한에서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굴종을 받아들이는 정부가 과연

한국정부였던가, 북한의 앞잡이었던가?

국민은 죽지 않았다.

죽이고 또 죽여도 가슴이 풀리지 않는 김대중

부관참시, 능지처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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