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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주요 이번엔 반만원버스탄 아닝

작성자연합뉴스버스캐스터|작성시간25.09.12|조회수40 목록 댓글 0

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어제는 정상만웜버스를 탔고

오늘은 반만원버스를 탔는데

일단 아침 6시 반에 집에 나와서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방향을 기다리던

시간이 남아서 반만원버스나 정상만원버스를 골라서 타기 시작하고

오늘은 바로 그 번에 앞장선 버스내부에는

비만원버스에 반만원버스에 정상만원버스엿고

한참 휴에 8시 5분쯤에 뜨는

현대 그란시티 상품성 개선형 처종이 뜨고

2020년 11월에 나온 버스이고

그런데 내부는 이시간만되면

사람이 5~6 명정도 타는데

그런데 아쉽게도 비만원버스인데

다만 이 버스를 타야할지 말아야할지

그냥 억지로 탔고 비만원버스인데도

빈자리가 여라개가 있어서

그냥 서서탈까 생각했지만

그 앞자리 두번째칸에 한자리가 있어거

일시적으로 앉아서 탔고

그리고 논산 신촌사거리에서

약간 정상만원버스 수준으로 반만원버스로 전환이 되고

그래서 저는 다시 일어서서 탔고

그래서 회색엄지봉에 제대로 얼굴기대고 탔고

논산오가리까지 내리고

전부 앞문으로 내려주지 않아서

저도 뒷문으로 내렸는데

기사님이 앞문으로 열어주지 않았기 때믄에

그냥 인사안하고 뒷문으로 내렷는데

오늘은 말이 없고 나이가 많으신 

기사님이 운전하시고

오늘 오후에 이 버스를 또탔는데

갈때도 비만원버스를 타고

오후에 탄 버스를 사진을 찍었고

그런데 이시간되면 사람이 거의 많지 않아서

당연히 비만원버스인데

저는 그냥 그래도 뒤로 들어가서 의자에 앉아서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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