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은 어디에 있는가 왕은 물었다 존자여, 이 명칭과 형태(정신과 육체 즉 인격적 개체)에 의하여 선행이나 악행을 짓게되는 업(業)은 어디에 머무릅니까. 대왕이여, 그림자가 형체를 떠나지 않는 것처럼 업은 인격적 개체에 수반됩니다 업은「여기에 있다. 또는 거기에 있다」고 지적할 수 있습니까 그럴 수 없습니다. 비유를 들어주십시오 대왕이여, 아직 열리지도 않은 과일을 여기 있다. 또는 저기 있다」고 지적할 수 있습니까 존자여, 그럴 수 없습니다 대왕이여, 마찬가지로 생명체의 연속이 끊어지지 않는 한 그 업이 여기 있다. 또는 저기 있다」고 지적할 수 없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존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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