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길
청계 정헌영
지금처럼
너와 내가 한 몸 한 마음 되어
힘차게 걸어가자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 없이
거친 파도가 밀려와도 부서짐 없이
철옹성을 쌓듯
우리의 푸른 꿈을 펼쳐 보자
내일은 정령
오늘보다
더 밝고 환한 날이 되어 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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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
청계 정헌영
지금처럼
너와 내가 한 몸 한 마음 되어
힘차게 걸어가자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 없이
거친 파도가 밀려와도 부서짐 없이
철옹성을 쌓듯
우리의 푸른 꿈을 펼쳐 보자
내일은 정령
오늘보다
더 밝고 환한 날이 되어 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