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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는 길

작성자청계 정헌영|작성시간25.09.27|조회수70 목록 댓글 0

함께 가는 길 
                  청계 정헌영                    

지금처럼 
너와 내가 한 몸 한 마음 되어 
힘차게 걸어가자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 없이
거친 파도가 밀려와도 부서짐 없이
철옹성을 쌓듯
우리의 푸른 꿈을 펼쳐 보자

내일은 정령
오늘보다
더 밝고 환한 날이 되어 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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