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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눈물

작성자전연주|작성시간13.08.19|조회수1,139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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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 눈물 "어디서 난 옷이냐? 어서 사실대로 말해봐라. " 환경미화원인 아버지와 작은 고물상을 운영하는 어머니는 아들이 입고 들어 온 고급 브렌드의 청바지를 본 순간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며칠째 다그쳤다. 부모님의 성화에 못이겨 아들이 사실을 털어놓았다. "죄송해요. 버스 정류장에서 손지갑을 훔쳤어요." 아들의 말에 아버지는 그만 자리에 털썩 주저앉고 말았다. '내 아들이 남의 돈을 훔쳤다니....' 잠시 뒤 아버지가 정신을 가다듬고 말했다. "환경이 어렵다고 잘못된 길로 빠져서는 안된다. " 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아들의 손을 꼭 잡고 경찰서로 데려가 자수시켰다. 자식의 잘못을 감싸기 바쁜 세상에 뜻밖의 상황을 대면한 경찰은 의아해 하면서 조사를 시작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아들의 범죄 사실이 하나 더 밝혀졌고, 결국 아들은 법정에 서게 되었다. 그 사이에 아버지는 아들이 남의 돈을 훔친 것에 마음 아파하다가 그만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재판이 있는 날 법정에서 어머니가 울먹였다. "남편의 뜻대로 아들이 올바른 사람이 되도록 엄한 벌을 내려 주세요." 아들은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가 저 때문에 돌아가셨어요..흐흐흑." 이를 지켜보던 주위 사람들은 숙연해졌다. 드디어 판결의 시간이 왔다. "불처분입니다. 꽝-꽝-꽝." 벌을 내리지 않은 뜻밖의 판결에 어리둥절해 하는 당사자와 주위 사람들에게 판사가 그 이유를 밝혔다. "우리는 이처럼 훌륭한 아버지의 아들을 믿기 때문입니다. " ♤ 생각 ♤.. 네팔에 가면 찢어진 공을 갖고 열다섯 명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논다. 서울에서 한 아이가 열다섯 개 공을 갖고 있어도 불평, 불만 원망을 한다.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 나는 불행하다‘는 느낌의 감옥에 빠져 있다. 한때 나도 적의가 많았다. 세상을, 누군가를 갈아치워야 한다는 말을 자주 했다. 그게 아니었다. 이 세상을 바라보는 내가 변해야 행복하지, 내 마음속에 천국을 만들어가는 사람이 천국을 가질 수 있다 . . 겨울다운 겨울을 보내는 듯 내내 찬 기운이었습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하고 여름은 여름답게 더운 날씨가 자연의섭리와 순환이 자연스럽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추위로 인해 삶이 힘든 사람도 있겠지만..... 매서운 추위뒤에 오는 따뜻함은 정말로 포근함을 느끼지요 다음주부터는 풀릴 예정이라고 하지만 지역에 따라 눈과 함께 안전에 유의하라고 예보합니다 눈길 빙판길 늘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사랑이든 사업이든 어떤 삶에서든 추구하는 것을 얻기 위한 방법은 목표를 설정해서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목표가 자연스럽게 찾아오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모든 성취와 쟁취는 눈물 나는 노력의 선물이겠지요? ㅎ 우연처럼 행운처럼 찾아오는 선물…. 행복 또한 마찬가지겠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유익한 하루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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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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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행수 | 작성시간 13.08.22 고맙 습니다...
    • 작성자번창하세요 | 작성시간 13.08.22 감사히 보고갑니다
    • 작성자범상 | 작성시간 13.08.22 감사합니다.
    • 작성자귀여운아르 | 작성시간 13.08.2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이쁜현지 | 작성시간 13.08.25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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