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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소남자 작성시간14.11.13 난 "엄마를 부탁해"라는 글(책)을 본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사회물정을 모르는것 같기도 합니다.
엄마도 어렵게 고생들을 하였지만 아빠는 놀고 산것도 아니고 사는동안 뼈빠지게 가정을 유지하는라고 밤낮으로
고생하며 살다가 중도에 해고당하거나 퇴직을 하면 그후부터 가정(자식,마누라)으로부터 소외당하는 것이 우리나라 남자들의
현주소입니다.
난 신경숙에게 아빠를 부탁해 라는 책도 한번 써보라고 하고 싶네요.
나이들어 보면 압니다.
불쌍한것은 아빠라는 사실을 직감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