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철새잎작성시간04.02.12
아르페지오와 스트록이라는 주법의 차이에서 오는 결과입니다. 아르페지오는 한음씩 울려서 내므로 코드를 다 잡아도 치지 않는 줄이 생기는 경우로 인해 칠 코드만 편하게 잡아도 됩니다. 다른 이유는 음의 느낌에서 오는 차이입니다. 또는 변칙코드에서 오는 이유등이 있겠죠. 2,3,4번 다 잡아주시는거 권장.
작성자장빈작성시간04.02.12
강철잎새님께 한표.. 타브악보에선 특정코드에서 곡의 느낌(구성상)에 한하여 불필요한 음을 줄임으로써 간츄려지 형태의 코드를 만들어 냅니다. 정상적인 형태의 코드를 잡아도 무관하지만, 원곡의 느낌상 정상적인 코드를 사용하면 곡의 느낌을 버릴 소지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성자장빈작성시간04.02.12
혹은 몇몇 음을 제거해도 원곡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내면서 책을 사용하는 분들의 난이도(최소 난이도)를 고려해 타브를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원곡을 들어 가면서 비교 하시면 좋은 공부가 되실껏입니다. 결론은 책은 집필자의 의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