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Guitar 관련 Q&A

아르페지오..손가락..손모양..질문이요..

작성자준서기|작성시간04.02.12|조회수159 목록 댓글 4
동영상이나 치는걸 보면..넘버원...이란 엄지손가락을 든상태를

옆으로 뉘인것처럼 치던데요..일반적으로 엄지 손톱이 길더군요..

근데 전 음. 그냥 방망이 쥐듯이..둥글하게 해서..

넘버원에서 엄지손가락이 안 펴지고 굽은상태에서 치거든요..

크게 불편함은 못느끼겠던데..

엄지손가락과 나머제 손가락들 거리를 띄우기 위해서로 알고있는데..

그게 중요한가요?

답변부탁드릴께요.. 손모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aeta | 작성시간 04.02.12 엄지의 마디를 구부리는 형태가 포크에선 어떤지 모르지만 클래식에선 매우 중요해요.첫째로는 엄지의 움직임에 따라 저음의 풍부한 울림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구요,또 하난 그런 움직임일때 실수가 적게 나온다는 거예요. 쓰리핑거에서두 클래식과 비슷한 엄지의 움직임을 갖는다는 게 좀...
  • 작성자통아쟈띠... | 작성시간 04.02.12 스타일에 차이이겠으나..현 추세는...엄지와 손등의 연결관절만을 사용합니다..그러나 엄지의 가운데 마디를 사용해서 연주하는 사람들도 진짜 보기 힘들지만 보이는데용..특히 베이스기타에서 그런 사람이 보입니다...마커스밀러....글구 클래식기타치는 사람들중에서도 아주 간혹 보이더군용..(단,프로에서는 본적없슴)
  • 작성자통아쟈띠... | 작성시간 04.02.12 아마츄어 클래식기타 연주자였는데 연체동물처럼 엄지를 움직이면서...바덴재즈,빌라로보스 전주곡 등등을 아주 능숙하게 연주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물론 음색도 아주 좋더군용.....그러나 일반적으로 엄지손가락은 구부리지않는다고 말합니다.그래도 예술이란것이...딱 뭐라 정해져 있다면 잼 없겠죠~~
  • 작성자Saeta | 작성시간 04.02.12 엄지와 검지의 간격을 일정하게 벌리는 건 적은 힘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기 위한 기술이랍니다.엄지와 검지의 간격이 좁으면 손끝에 과도한 힘이 가해지고 따라서 날카로운 소리가 나지요.그걸 피하기 위해 손목을 펴면 반대로 소리는 두루뭉실 빈약하게 되구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