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나 치는걸 보면..넘버원...이란 엄지손가락을 든상태를
옆으로 뉘인것처럼 치던데요..일반적으로 엄지 손톱이 길더군요..
근데 전 음. 그냥 방망이 쥐듯이..둥글하게 해서..
넘버원에서 엄지손가락이 안 펴지고 굽은상태에서 치거든요..
크게 불편함은 못느끼겠던데..
엄지손가락과 나머제 손가락들 거리를 띄우기 위해서로 알고있는데..
그게 중요한가요?
답변부탁드릴께요.. 손모양..
옆으로 뉘인것처럼 치던데요..일반적으로 엄지 손톱이 길더군요..
근데 전 음. 그냥 방망이 쥐듯이..둥글하게 해서..
넘버원에서 엄지손가락이 안 펴지고 굽은상태에서 치거든요..
크게 불편함은 못느끼겠던데..
엄지손가락과 나머제 손가락들 거리를 띄우기 위해서로 알고있는데..
그게 중요한가요?
답변부탁드릴께요.. 손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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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aeta 작성시간 04.02.12 엄지의 마디를 구부리는 형태가 포크에선 어떤지 모르지만 클래식에선 매우 중요해요.첫째로는 엄지의 움직임에 따라 저음의 풍부한 울림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구요,또 하난 그런 움직임일때 실수가 적게 나온다는 거예요. 쓰리핑거에서두 클래식과 비슷한 엄지의 움직임을 갖는다는 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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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통아쟈띠... 작성시간 04.02.12 스타일에 차이이겠으나..현 추세는...엄지와 손등의 연결관절만을 사용합니다..그러나 엄지의 가운데 마디를 사용해서 연주하는 사람들도 진짜 보기 힘들지만 보이는데용..특히 베이스기타에서 그런 사람이 보입니다...마커스밀러....글구 클래식기타치는 사람들중에서도 아주 간혹 보이더군용..(단,프로에서는 본적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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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통아쟈띠... 작성시간 04.02.12 아마츄어 클래식기타 연주자였는데 연체동물처럼 엄지를 움직이면서...바덴재즈,빌라로보스 전주곡 등등을 아주 능숙하게 연주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물론 음색도 아주 좋더군용.....그러나 일반적으로 엄지손가락은 구부리지않는다고 말합니다.그래도 예술이란것이...딱 뭐라 정해져 있다면 잼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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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eta 작성시간 04.02.12 엄지와 검지의 간격을 일정하게 벌리는 건 적은 힘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기 위한 기술이랍니다.엄지와 검지의 간격이 좁으면 손끝에 과도한 힘이 가해지고 따라서 날카로운 소리가 나지요.그걸 피하기 위해 손목을 펴면 반대로 소리는 두루뭉실 빈약하게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