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윤상원작성시간05.10.15
엄밀히 따지자면 more than words...는 퍼커시브가 아니고 일종의 보사노바 리듬에서 뮤트를 섞어친 원리 유사한 '비오는 거리' '그대 고운 내 사랑' '좋아 좋아...일기 (일기 예보)등...다수이고, 제가 아는 퍼커시브는...닐 영이라는 미국 포크 뮤지션이 좀 널리 알렸다고 들었는데, 통기타 리듬의 일부를 스트링
작성자윤상원작성시간05.10.15
을 치지 않고 바디를 때려서 '탁' 하는 소리로 리듬을 매우는 것입니다! 많은 고수님들 앞에 이런 허접한 글을 올리려니 부끄럽지만 제가 아는 바를 걍 적어보는 것 입니다! 연습곡 추천으로...'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 노래는 베이스줄을 반뮤트로 치는데, 변화를 줘서 퍼커시브로 쳐 보면 연습이 됨
작성자선구작성시간05.10.17
쉽게 커팅이라구 하는데 .처음 연습법이 글로는 좀 힘들지만 일종의 시간차입니다. 코드를 잡고 있는 왼손을 오른손 스트로크가 끝나구 바로 살짝 힘뺐다가 다시잡는데 이런 것들이 숙달이 되고 박자 쪼개기가 많아지면 리듬에 여유가 생겨요.처음에는 핸드커팅으로 감각을 익히세요...그걸 한번 배워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