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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강습]월요 강습 룰루 랄라..

작성자레인2046|작성시간06.01.03|조회수115 목록 댓글 4
월요강습 생 여러분...잘 들 들어가셨나요...
새해 첫 강습에 왼쪽 손가락들이 말이 안들어서 다들 고생하셨죠..먀리기타잽이쌤이 진도 팍팍 나가는 바람에 ...정신 없었네요...
재주 누나...뒤에 앉지 말고 앞으로 오라니까..뒤에서 헤메지 말고..내 자리 옆에 앉아 ㅎㅎㅎ^^
아..오늘은 t imirimi t imri timri응용편 다들 한다고 고생하셨죠..전 왼손에 굳은살 배겼으면 좋겠는데..저희 하루 하루 열심히 하면 잘 될거라 믿습니다..더스트더윈드??였던가..
우리 할수 있을까요..ㅎㅎ
오늘 델리 누나도 보고 정말 좋았어요...2주 늦게 나오고 2주 빠지고 해서 오늘 처음 봤는데 열정이 대단하시던데요...암튼 담주도 누나 꼭 나오세요..
담주는 너에게난 나에게넌 제가 좋아하는 자탄풍 노래네요..좋아좋아..
암튼 우리 월요기수 반장 테리형을 주축으로 아참 우리 총무 스위트도 고생하는데 졸업하는 그날까지 나인(9) 쭉 갑시다..
오늘 회식자리에서 성택이랑 영호 술 잘마시던데...ㅋㅋㅋ 무슨술????
담에 같이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러쟈...
그리고 아직 나눔이 부족한것 같은데 담주도 꽃게빵 사가지고 갈께요..재주 누나 음료수 사와 알았지?? 계란한판 사갈까
암튼..우리 월요 강습생 열분...다복하시고 차타고 오는데 라디오 듣다가 맘에 와닫는 말을 디제가 하길래..."지금 이순간 이곳에서 나와 함께하는하는 순간이 가장 소중하고 어제도 내일도 아닌 지금 순간 하는사람이 가장 소중한 이들이다...머 많이 듣던 소리지만 오늘 모임하면서...비록 서로에대해 잘은 모르지만 강습받는 그순간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가벼운 농담이지만 함께 한 우리 24기와 먀리쌤과 함께하는 순간이 즐겁고 기쁘네요..좋은 인연 만들어 가길 바라며 다리 뻣고 자도록 노력하는 멋준 rain2046이...주저리주저리..
아참 상일이 담주는 빨리 가지마..효원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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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그리 | 작성시간 06.01.03 레인형. 멋져. 덕분에 좋은 경혐했어요.꽃게빵도 맛있었구요. 감사합니다. 꾸벅.
  • 작성자테리테리 | 작성시간 06.01.03 잘 들어갔구나.. 수고했다 군납용 ㅋㅋ.. 다들 뒤탈이 없었다니 다행이네. 아무튼 한주 ㅅㄱ 하자..^^
  • 작성자윤성택 | 작성시간 06.01.03 술냄새난다고 오늘 아침부터 왕따됐어요.ㅜ.ㅜ ;; 담주에 꼭 뵈용~~
  • 작성자so sweet | 작성시간 06.01.09 재주언니가 옆에서 분개하고있어요. 저희 지금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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