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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떨기(이야기)

['쎄시봉' 은퇴] 향후 한국 포크 음악의 중심은~?

작성자블링크|작성시간26.04.22|조회수237 목록 댓글 20

 

 

마침내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상징이자
한시대의 청춘을 노래해온 '쎄시봉'이
58년 음악의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아듀 쎄시봉 라스트 콘서트"가
5월23일,24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는 내용입니다

조영남,송창식,윤형주,김세환과 mc이상벽까지


1960년대 말,

무교동 음악감상실 '쎄시봉'에서 비롯된

통기타 하나와 청춘의 감성을 노래했던 
한국 포크음악의 주역들이 은퇴를 합니다

그래서
한국 포크 음악의 역사와
'쎄시봉' 은퇴 이후 한국 포그계가 궁금해서
"제미나이(구글AI)"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다음은
'제미나이"의 답변과 분석 입니다

 

 

역시나
완벽한 분석과 전략을 제시한다는 "제미나이"는
'박강수'를 '세시봉'이후 한국 포크계의 계승자로
특정하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뿌듯하고 내용이 너무 좋아서

글을 올려 봅니다
"강수사랑"이 좀 더 힘을 보태야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해봅니다

 

얼마전
티비 조선에서 방송한
'세시봉' 마지막 방송입니다


[쎄시봉 마지막 방송 무대-TV조선_26.04.03]

https://youtu.be/W3aclydMglw?si=G9ln4u_JBFY3TgZT

 

 

 

전 요즘
박강수 10집 중에서
마지막 곡 "여자의 인생"이
좋더라구요

"여자의 작은 바램은
따뜻한 말 한마디
다정한 눈길 인 것을" 이라 잖아요

그런데
남자도 그러지 않나요~? ㅎㅎ

 

[박강수 10집-여자의인생_음원]

https://youtu.be/Z_gTTwq3YCk?si=f10NtJbvSJZHVn7T

 

 

 

 

여자의 인생

                              박강수 10집 (마지막 곡)

 

당신은 알 수 없는

여자의 길고 긴 인생
아무도 모를거야

산다는 것이 무언지

초저녁 달빛같이

조용한 어둠이 내리면
기다림의 세월이

덧없다 느껴지는데

한평생 살아도

채울 수 없는 외로움
나 혼자만

그대 곁에서 나이를 먹나요

당신은 알고 있나요

여자의 작은 바램은
따뜻한 말 한마디

다정한 눈길 인 것을

다정한 손길 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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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탈 | 작성시간 26.04.23 강수시대~♬ 강수사랑~♡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밤하늘(소통) | 작성시간 26.04.23 시간은 그렇게 흘러가는 구만이라 생각만해도 므흣 하군요
  • 작성자뜬금이 | 작성시간 26.04.23 곧........뜹니다
  • 작성자쏭쏭 | 작성시간 26.04.23 포크계의 중심이 되신 우리 강수님!!!!선배님들 뒤를 이어 후배들에게도 좋은 본이 되시는..지금은 강수시대!!!!!
  • 작성자신난다2 | 작성시간 26.04.25 통기타의 낭만은 포크의 여왕 강수시대로 흐른다♡넘 좋아요♡이 흐름 타 열심히 가 보아요~~~^^♡^^즐겁고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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