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궁남지의 돛단배에 올라 세상을 향해 흙피리로 노래했습니다. 박수도 쳐 주시고 사진도 찍자고 했습니다만 저는 "풀벌레이니 자꾸
부르시거나 닥아오면 숨거나 도망가니 그냥 조용히 음악만 들어주세요"라고 했답니다. 그러다가 아내가 호출하면 불이나케 생업현장으로
달려가지요.7월 22일부터 '서동연꽃축제'가 5일간 시작됩니다. 제 오카리나 듣고 싶으면 궁남지안에서 안전봉사하는 해병대아저씨들에게
얘기하면 바로 연락해드립니다.참 축제의 큰 무대에도 설 예정이랍니다.그럼 행복한 부여에서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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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조은 아저씨 세상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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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크가이 작성시간 10.07.01 연꽃차,,,음~~~그거이 한번 마시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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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병희(loopi) 작성시간 10.07.01 연잎차는 부드러워 좋더라구요^^ 연꽃에 여치올라간 사진이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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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리새 작성시간 10.07.02 연밭사이로 낚시대 드리우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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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빈(淸貧)™ 작성시간 10.07.04 와우~ 벌써 연꽃이 이리 많이 올라왔군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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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더조은ㅅr람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7.07 우리 가족들 오시면 제가 오카리나음악회열어드릴께요. 맛난 치킨에 생맥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