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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람愛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24 오늘 제가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 뜻밖에 점심 하자는 데이트 신청을 했습니다
이 나이에도 누군가로부터 데이트 신청을 받을수 있다니 기적같은 생각입니다
제가 인생을 헛 살지만은 않은가 봅니다
노래처럼 멋진 식당을 예약하고 근사하게 잘 차려입고 나가서 이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이곳의 모든 분들도 이 노래처럼 편안한 하루, 설레는 한주 여시기 바랍니다..
직역된 가사는 그 깊이가 말할나위 없이 좋지만 아래의 의역된 가사 역시 아름답습니다
Femme De Ma Vie(내 인생의 여인).....
제가 아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이런 깊고 너른 노래는 물수제비가 되어 마음을 흔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