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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청춘의..고백..

작성자이강재|작성시간25.03.31|조회수108 목록 댓글 6

나 이렇게 살 수는 없어요
더 이상 이렇게 보낼 수 없어요
아까운 청춘에 꽃 다운 나이를
너무도 외롭게 지내왔어요
나 이제는 사랑할 거예요
누군가 숨어서 기다릴 거예요
지나간 시간은 생각하지 않아요
이 순간 부터가 시작이예요
어디로 갈까요 내 님을 찾으러
먼 곳에 있을 까 가까이 있을 까
진실한 마음을 아낌없이 줄 사람
사랑을 위해서 눈물도 흘리는
그런 사랑 찾으러 떠나가고 싶어요
행복한 사랑을 찾아 갈래요
어디로 갈까요 내 님을 찾으러
먼 곳에 있을 까 가까이 있을 까
진실한 마음을 아낌없이 줄 사람
사랑을 위해서 눈물도 흘리는
그런 사랑 찾으러 떠나가고 싶어요
행복한 사랑을 찾아 갈래요
그런 사랑 찾으러 떠나가고 싶어요
행복한 사랑을 찾아 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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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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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01 ....아~~외롭게..지낸세월이..넘길어요..제발..소개팅이라도...부탁합니다...비탈님^^..ㅎㅎ
  • 답댓글 작성자비탈 | 작성시간 25.04.01 이강재 살다 보면 좋은 사람 만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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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이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01 비탈 에잇^^....정중한거절...감사합니다^^.....굿!...
  • 답댓글 작성자비탈 | 작성시간 25.04.01 이강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강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01 비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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