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화순
넘 멋진 5월의 여행 이었습니다
김원종가수님 카페가 있는 공원에서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노래에 맞춰 재밋는 어릴적 놀이에 잠시 빠져보고
화순 동구리 공원에서 강수님의 버스킹을 돗자리 일열에서 원없이 직관 하구요
대구팀외에 아무도 희망은 율동 을 챌린져 안하신다고 섭섭해 하시면서 독려 차원에서 한번더 찍자고 하셔서 4번 정도 찍었는데 마지막에 강수님 휴대폰으로 전화온 바람에 노래가 끝까지 안 나왔는데
팬들의 열정으로 떼창 하면서 챌린져 영상 마무리~
오히려 더 멋진 추억이 되었네요
아침 일찍 나선 하루를 무지 알차게 보내고 왔어요
그만 놀고 집에가고 싶은데
강수님은 더 놀고 싶어 하시고 ㅎ
초대 행사가 더 많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히 들었습니다
(운산암에서 공양하다 노라조언니 닮은 사람 지나가길래
큰소리로 손 흔들며 덕자온니~~~하니까 3초 반기시며 보더니 서로가 아는 사람이 아니여~~ㅎ
덕자언니는 나중에 얼굴을 몬 알아보게 날씬하게 이뿌게 나타나심ㅎ)
향아님이 찍어 주신 사진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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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부족한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2 new
둘째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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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탈 작성시간 26.05.25 new
즐겁게들 노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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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족한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3 new
멋진 추억 만들어 주신 강수님께 감사 할 따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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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하사탕1 작성시간 26.05.25 new
함께라 더 the 즐거윘고 고맙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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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족한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3 new
언니 덕분에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