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수국축제가
대규모 축제 라는걸,
울산 가서 깜짝 놀랬습니다
이런 큰 행사에 강수님 초대가수로 초청받아 넘 신이 났었어요
비도 그치고 맑은 하늘과
조그만 산 하나를 수국으로 아름답게 장식하고 연분홍보라 수국꽃 너머로
울산앞바다가 보이고
고래를 잡아서 생계를 이어갔다고 고래마을
멋진 배경으로 강수님 노래도 듣고 덕분에 한번도 안가본곳을 또 여행 하는 즐거움도 덤으로~
마치고 함께 쭈꾸미집 같은 낙지집에서 저녁먹고 강수님이 바다보이는곳에서 아이스크림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아이스크림 사서 바로 앞에 있는 바다를 보며 함께 즐거운 수다를 한참 나누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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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아리 작성시간 26.06.21 new
풍성한 수국만큼 좋으네요.감사합니다 강수 사랑임들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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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쏭쏭 작성시간 26.06.21 new
축제의 장에 우리 강수님의 무대 너무 멋지네요! 강수사랑님들덕에 강수님 또한 든든하실듯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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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뜨는집 작성시간 26.06.21 new
강수님 오랜만에 뵈어서 넘 반가웠습니다...^^
물론 다른 팬분들도 반가웠구요...^^ -
답댓글 작성자-부족한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반가웠습니다 회뜨는집님ㅎ
인상도 좋으시고 성격도 넘 좋으셔서 자주본 사이 같았어요
대구공연때 뵈어요~ -
작성자신난다2 작성시간 26.06.21 new
영상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도 그치고 싱그러운 날 즐건 소풍같은 나들이 축제였네요♡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