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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의 칠봉산행(3.13일)...

작성자장승| 작성시간11.03.13| 조회수5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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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장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3 역시 서울근교를 벗어나면 교통편이 젤 문제인걸 실감한 날이었습니다.
    전철역에서 들머리까지의 이동과 날머리에서 전철역까지의 이동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단점!
    원래는 칠봉산을 거쳐 천보산까정 하려고 했는데 점심을 먹고나니 괜히 산을 하나 더 타기가 싫어진 것도 있지만 자가용을 가지고 왔다는 산행객의 차를 이용하려는 생각도 있어 장림고개로 하산하니 2시가 채안됐습니다.
    휴일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고 새로운 한 주 맞이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가네보(박종원) 작성시간11.03.14 행님, 산을 좋아하시는 장승행님, ..
    혼자도 자주 다니시나봅니다..저도 ,,훌쩍~~ 집에 얘기없이 가는게 좋던데요..
    언제, 북한산 같이 등반했으면 좋겠습니다..행님(북한산 한번도 못가봐서리~~)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장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4 ㅎ~ 좋지요 코스만해도 엄청 많지요.
    젤 좋은 코스 멋진 코스를 생각해 놓겠습니다~~~ㅎㅎ
  • 작성자 사랑노래 작성시간11.03.13 화려함 보다는 아기자기함이 느껴지는 산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 장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3 네! 그렇습니다.
    산행시간이 마니 걸릴 것으로 예상했는데 칠봉산만 한다고 해도 1시간에서 1시간반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힘든 구간이 거의 없습니다.
    어린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을 정도의 코스네요~~~
  • 작성자 솔롱고스 작성시간11.03.14 바위가 신기하네요..남여가 머리를 맞대고 있는것 같은 모습이네요...바위가 많은 산인가봐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 장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4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바위가 간혹 있긴 하지만 그 바위들이 장애물이 되지는 않고 지나가는 길 옆에 있는 것들입니다.
    힘들이지 않고서리 할 수 있는 곳입니다.
  • 작성자 떠있는오두막 작성시간11.03.15 능선이 편안해 보입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장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15 보시는바와 같습니다. 암릉이 있는 산을 오를때와는 달리 쉽게 오를 수 있어서 산행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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