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강수사랑 기타사진

21층베란더화초

작성자흐기조아|작성시간11.06.07|조회수102 목록 댓글 14

강수님,강수사랑님 모두 늘,항상,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함께하시기를~

 

골무, 암담초: 겨우내 흔적도 없었는데 이렇게 꽃이피니 환장할수밖에~

 

사계찔레; 꽃이 6개월정도핍니다.

흔히보는 덩굴식물에서 꽃이피다니!

난꽃이 너무희안해서 사왔읍니다.2번째핀건데 꽤오래가네요.(이름은 잊었읍니다.)

철쭉; (작년엔 한송이 피었었는디 감사하구 기뜩합니다.)

철원돌창포: 개울 습한데서 자라는데 꽃이 너무 예쁘죠?

마삭줄: 향기가 죽입니다(아카시아향으로 오래갑니다. 집에서키운지 10년이 넘으듯~)

즈이나: 흔히 볼수있는 꽃인데 집에서피니 이렇게 이쁩니다.

하찮은 잡초라도 집에서 키워서 꽃을피우면 보물같읍니다

 

이름도올라요 성도몰라요 아무도몰라요. 근데 죽입니다(아내가 무척좋아합니다.)

흰색꽃이피는 철쭉과입니다.(작년에도 3송이)

 

 

사계장미라네요: 칼라가 죽이지요?

설난,알프스민들레

 

장수보 라하네요. 예뻐서 무조건 샀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꽃몽우리때가 더좋읍니다

철쭉인데 겹꽃입니다. 색도 좋읍니다.(작년엔 한송이도~)

부족합니다만 자랑도할겸 강수사랑님눈도 시원하시라구 이렇게 올렸읍니다. (쬠 부끄 ^.~)

철쭉은모두가 작년에 무척앓아 죽다살아 고생많이했읍니다.

어제,오늘 따끈따끈하게 찍었읍니다.

21층맞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흐기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08 어리버리합니다. 좀 모자랍니다.
    가네보님은 자주 서울오시는데 전 부산가보지도 못하구~
    정성이 많이 부족할 따름입니다.
    느을 생각많이하구 보고싶읍니다.
  • 작성자꿀꿀이 | 작성시간 11.06.08 진짜 환장하시겠네요.....어제 읽을때도 사진 아래 글이 있었나!! 넘 좋다...
    누가 보면 하찮은 식물이래도 집에서 꽃을피면 아이들 한테 호들갑 떨면서 꽃몽우리 올라온다하고 감탄하는데....
    흙이조아님 박슈~~~
  • 작성자떠있는오두막 | 작성시간 11.06.08 꽃들이 넘 멋집니다...
    부자이시네요...ㅎ
  • 작성자흐기조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6.08 부자맞아요 눈부자, 가슴부자
    하나는 별로안비싼데 종류가 많으니~
    그래도 즐기고 호강하는 것에비하면 거져죠
  • 작성자솔롱고스 | 작성시간 11.06.08 정~말 부러워요..대단하시구요..배란다에서 그렇게 잘 키우기 힘드실텐데요..보통 정성으로는.....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