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작성자크리켓| 작성시간25.03.30| 조회수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뜬금이 작성시간25.03.30 목련을 안부르셨군요 크리켓님 우실까봐...ㅋ....전주공연에서는 하시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크리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30 안 불러주면 집에 가서 울라 했는데.. 불러주시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뜬금이 작성시간25.03.30 크리켓 아ㅡㅡㅡ제가 이해력이 딸려서. ㅋ..너무좋으셨겠어요..저도 엄청좋아하는노래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크리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31 뜬금이 거기다.. ‘꿈속에서’까지.. 제가 좀 차분 우울하 노래를 좋아하거든요. 강수님께서 이번 산불재난에 대한 동행 차원의 선곡을 하신 것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은하水 작성시간25.03.30 아하 강**님이 크리켓님이시군요? 얼굴을 자세히 못봤는데 잘생기신것만 기억합니다. 목련 불러 주셔서 다행이에요. 정말 좋았지요. 다음에 만나면 인사 나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크리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30 헐~~~ 댁내 두루두루 복 받으실 겁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탈 작성시간25.03.30 인사를 못 나눴네요다음엔 꼭 뵙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족한사랑- 작성시간25.03.30 반갑습니다목련 좋았지요~감동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그마 작성시간25.03.31 안녕하세요 저도 동행했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향아 작성시간25.03.31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 이썬는디... 얼굴을 못 뵈었습니다. 담엔 꼭 뵙겠습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쏭쏭 작성시간25.03.31 목련~ 왠지 부르실것 같더라니.. 지금이 목련이 피고 질때라서.. 짐작은 했었는뎅^^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클로버 작성시간25.03.31 행복한 동행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호 바바 작성시간25.03.31 기가막힌 선곡이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녹양동막골 작성시간25.03.31 목련 너무 너무 좋았지요자주 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노란피아노 작성시간25.03.31 당연히 좋은, 행복한 시간이었으라 생각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강여울(엘레강수) 작성시간25.03.31 안녕하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