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님 콘서트에 초짜인 친구들과 한컷
오늘 아침 친구가 보내준 강수님 콘서트 소감
어느새 6학년이 되어 버린 친구들
거의 정년 퇴임을 하고 일부 일하는 친구들
그리고 제2의 인생 항해를 시작한 우리 친구들
건강한 친구들도 있지만 아픈 친구들고 있고
아무쪼록 강수님 노래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친구들
함께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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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6학년이 되어 버린 친구들
거의 정년 퇴임을 하고 일부 일하는 친구들
그리고 제2의 인생 항해를 시작한 우리 친구들
건강한 친구들도 있지만 아픈 친구들고 있고
아무쪼록 강수님 노래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친구들
함께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