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돌아온 사라의 독백 / 마광수 작성자광마| 작성시간13.12.11| 조회수105|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황금꽃 작성시간13.12.12 나는 어떤 독백을 쏟아놓을 수 있을까? 사라의 시 앞에서 발가벗겨진 심정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인 작성시간13.12.12 이별은 언제나 슬픔으로 다가 오나 봅니다.사라가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