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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해외방‥

기쁜일ㅡ수정

작성자김분난(주사랑한나)|작성시간26.06.09|조회수38 목록 댓글 0

기쁜일ㆍ

6월6일 아침에 운동하러

달성공원 앞 도로 새벽장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중에 부부가 지나가길래

쳐다보니 어디서 많이 본듯 한데 누구지

하며 돌아보니 그여자도 남자와이야기

하면서 저를 보고ᆢ.또 보고 

누구지 번뜻 생각이 혹시

조0난 일까 제가 돌아보니 그여자가

가까이 오길래  제가 먼저 혹시 조0난

말하니 어 맞다 언니야 언니 이름이

김00지 그래. 맞다ㆍ나는 이제 하나님 

은혜받고 한나로 살고있다

우리 몇년만이고  언니야 40년 만이지

그래 맞다 내가 결혼  38년째다

둘이서 기뻐서 장사하는 앞에서 이야기를 ᆢ

조금후에 윤목사님 지나가시면서 보시길래

여보 내가 말한 조0난 이분이예요

하니 놀라시더니 이야기 하고  오라고 ᆢ

지나가시고

두번이나 넘어져 양어깨뼈 수술하니

자녀들이 지팡이 짚고. 다니라고ᆢ

매일 지팡이 짚는데 그 날도 지팡이보고

친구하는 말 언니야 넘어졌나 지팡이를

작년에 벽돌에 걸려 넘어져 좌측어깨뼈 수술

올해도 넘어져 우측어깨뼈수술했다

코로나19백신 맞고 골다공증 심했는데

모르다가 작년에 공단에서 골밀도 높다고

수술하고 다음날 검사하니 골밀도3.9ㆍ

27만원짜리 골다공증 주사 배에 한달 맞았다 

그런데

왜 언니라 부르노 그때는 친구로

 이름불렀쟎어 하니까 그때 모르겠다

나보다 나이 많제 나이를 말하는데

한살 많으니 언니다

그때 언니를 너무 부러워했다ᆢ

그말은

한회사.숙소에 지내면서 저는 지하개척교회

조0난 친구는 큰교회 다녔는데

낮에는 일하며 박카스로 버티고

밤에는 성경읽고 잠 자면

꿈과환상으로 영적인 것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셔서

깨면 이친구 한테 매번 말하니까

나도 성경읽고 자야지ᆢ

아침에 일어나면 나 꿈안 꿨어ᆢ

나는 왜 꿈 안. 보여주나 하나님께서ᆢ

말했어요 

 

주님 감사합니다 말하니까

친구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언니야 나 교회권사야

그렇나

나도 목사

너 만나도록 기도했다

살아있으면 만나겠지 했다

간증책에 조0난 있다

정말이가 나도 생각했다 

 

우리 다음에 만나서 긴이야기 나누자 

하고 친구남편분과 인사도 나누었는데

하시는말씀 내일 왔으면 못 만났다고

내일은 사람들 더 많다고ᆢ

그렇습니다

주일날은 더 많습니다  바글바글ᆢ

같은 하늘아래 대구땅에서 살면서

40년만에 만난 것 진짜 주님이 하셨습니다

친구도

성형수술 하지. 않으니 옛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집에 와서 간증책 보고  책과 조0난 사진

찍어 보내니 친구가 기억좋다

나는 조금생각난다

그렇게 카톡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전화통화는

월요일 오후 3시로 하기로 하고

친구에게 교회주소 줘

내가 찾아가든 니가 오든 하자

교회주보를 보니 침례교단에 다니니

안심이였습니다.이단교 빠졌으면

걱정했는데 ᆢ왜냐하면 코로나19백신 

맞았다 할 때 친구는 안 맞고 견뎠다고

또 그렇게 지나갔다 말하길래. 의심을ᆢ

드디어 월요일 아침운동 시간에

비가 내려 못가고 오후 운동갔는데

12시30분에 친구 전화가 왔었는데

차.사람.라디오 소리에 받지 못했습니다.

약속시간에 전화 하니까

언니야.나 일하는데 잠깐 밖에 나오니

전화 왔다고~~

그런데 자꾸 언니야 하노 

언니야 40년만에 만나서 늙어가는데 친구하려니 그렇다

이렇게 지내다가  더 친해지면 친구하자

그리고 주일날 식사 당번이야 

언니야 나 일하러 들어가야 되니 톡으로 해

응. 수고해  ᆢ

퇴근해서 카톡주길래

저녁먹고 쉬어라고 수고했다고

 

 

 

 

딸이 신혼여행 해외에서

귀국하고 사위가 저희 집 도착했을 때

손 붙잡고 아들 이제 아기 안겨줘 

내가 얼마나 기다리는지 아나?

자손도 주님뜻데로 주시니 더 기도하마

 

어제 6월8일 오후에

딸이 산부인과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이며 나 임신 했어요ㆍ주님 감사합니다 

아ᆢ드디어 소원의 기도에 

하나님 자손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위 손 잡고 양서방 나와 약속지켜

줘서 고맙다 ᆢ

간식을. 들고 왔는데 식탁에 앉아

감사의기도 드릴 때 눈물 흘렸습니다 

부모이면 누구나. 자손을

기다리니 때가 되니 주님께서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우리부부도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되었어요.

모든 것 하나님은혜요 사랑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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