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집은 언제나 나를 놀라게 하는 집입니다.
12월 31일까지 칼국수 2천원이란다..
도대체 어떻게 해서 이런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할까 싶습니다.

박진환님의 별난집, 별난맛에 소개된 곳이기도 합니다....

사진은 여름이 되기전 냉면 2,500원에 팔면서..
맛집 사이트에서 이름을 올리면서 sbs에 방송된 모습..

역시 착한가게 인증을 받았네요...
이런 집에 이런 거 안 주면 담당 공무원은 직무유기 아닌가 싶습니다.

주문한 비빔냉면이 나왔습니다.
싼 가격의 냉면치곤 비쥬얼 엄청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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