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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산 망미동] 기사님들의 포근한 쉼터 기사식당 제 11탄 "개미기사식당"

작성자기분좋은하루|작성시간13.11.18|조회수484 목록 댓글 0

얼마전 연주회를 보고 집으로 가는 길에 식사하러 들렸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헛걸음을 하고 돌아온적이 있어서 다시금 찾아간곳입니다.

 

기사식당답게 택시가 문앞에 떡하니 자리잡고있습니다.

 

 손대지 마세요~~~~ 척이 잡혔다구요~~

 

건강을위하여 금연!

 

식당안에 이런 골동품들이있답니다.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메뉴판에 가격이 적힌것만 하시는것같습니다.

 

불백과 복매운탕

 

 

 

불판이 기울어져서 왜그런지 물어보았더니 나이가 들어서 그렇다고합니다.

 

외관상으로는 집에서 재어놓은 불고기와 흡사합니다.

 

윤기가 좌르르르~~~

 

고기가 얇아서 간이 잘 베겨있답니다.

 

 

고기가 익으면 호일을 위로 올려줘야한답니다. 그래야 국물이 새지 않는답니다.

 

제가 구웠지만 잘 구웠네요....

쥔 할머니께서 태워먹지말고 익히라고 어찌나 강조를 하시던지...

 

고기는 밥하고 먹어야 제맛지죵..

 

파저리랑 먹어도 궁합이 좋지요~

 

복매운탕

 

복매운탕이 싫으시면 복지리로 해달라고하면 된답니다.

 

국물이 얼큰하면서도 칼칼하니 좋습니다.

 

맛의 평가는 개인의 주관적 관점에서 평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 ★★★(보통)  /  ★★★★(좋음)  /  ★★★★★(아주좋음) ]

 

맛 : ★★★★☆

청결 : ★★★☆☆

가격 : ★★★★☆

 

 

 

 

★ 개미기사식당

전화번호 모름

부산 수영구 망미동 424-9, 지하철 3호선 망미역 4번출구 부근

오전 9시 30분~ 오후 8시까지

매주일요일 휴무

주차장 무

 

예산의 "의좋은형제"님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홍삼농축액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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