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금)~8.5(금)까지 기나긴 여정에
함께 동참해주신 '사랑의 밥차'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고
특히 장시간 노력 봉사를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천영범 작성시간 22.08.06 오늘 밥차봉사를 끝내고 무사히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전 기간을 수고해주신 표이사님 ..
그리고 젤 힘든 기간 만길 오셔서 고생하신 이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류 홍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07 무더위의 고충속에서도 묵묵히 많은 날 밥차 봉사를 하신 여러분 진짜 고생 많으셨고 또 봉사하는 그날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
작성자강상구 작성시간 22.08.18 고생많으셨어요 도움이 많이 못되어 죄송합니다 하필 제가 갈때가 한가할때라
-
답댓글 작성자류 홍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8.18 모든건 마음이지요.
수고 많으셨고 다음 봉사 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