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텔 북커스 닷컴에서~ 시안에서 일등을 한 숙소 답게!
너무나 잘 꾸며져 있습니다!
시안 시청 건너편~ 남쪽으로 100미터정도 내려와 우측 골목으로 들어서면~(달링 호텔을 끼고~)
여동생이 운영하는 한탕 하우스가 나오고~ 좀더 걸으가면 한탕인(한자로 한당역)이 나오는데요!
6인용 방 게스트 침대가~ 하룻밤 50위안~ 더블룸이 좀 비씨간 하네요! 270위안??
그런데 진정한 자유여행의 맛은 이렇게 다인룸을 저렴하게 이용하는것!
조금 불편한거는 있어도~ 여러 외국인 여행자들을 만날 수있지요~^^*
(우리방만해도~ 이쁜 호주 아가씨~아름다운 문신을 한 잉글랜드 아가씨~ 그리고 독일가이~홍콩 가이등~ㅎㅎ)
일단 여기는 너무 깔끔하고~ 특히 옥상휴식처가 굿! 각종 나무와 새소리!!
화요일 일요일 저녁은 사우나찜질까지 무료! 그외는100위안이나!ㅎㅎ 어젯밤에 우리는 이 찬스를 살려~ 오래간만에 땀 팍팍 흘리고 아주 행복했지요!
여기 숙박인원이 오륙십명은 될듯 한데!~!(떼돈 벌고 있음!ㅎㅎ게스트하우스 사업 할려면 이런데를 10군데 이상 현장시찰해야!)
한국인은 우리밖에!거의다 웨스턴 멤버~
탁구대 ,당구대, 레스토랑 비디오 감상실~일체금연 등~! 모든것이 거의 완벽!
시안 종루 바로 건너편 우체국 빌딩에 있는~ 벨 타워 유스호스텔에 가봤는데요!~
현지 청년들로 가득~ 담배연기~ 퀴퀴한 냄새 난무! 시설 낙후! 다인실 침대 하나가 45위안이나~ 비추!
10분만 걸어오면 이렇게 좋은 곳이!
여기는 인기 짱이니 최소 보름전에 예약 필수!!
오늘 밤 기차로~ 우루무치 가는데~ 이미 모든 순위가 예약 풀!
그래서 예스미가 열심히~ 현지인 다섯명에게 메일을 보내는 등~ 숙소구하기 전쟁을!ㅎㅎ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리수 작성시간 12.07.16 즐겁게 여행하고 계시네요~~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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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렛잇비(여백 김진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6 와우~ 영칠이님이 드디어 보리수 원래 닉네임으로 복귀!ㅎㅎ
우루무치에서 영어선생으로 일하고있는 아일랜드 남자분 한테~ 이틀밤 묵어도 좋다고 오케이 메일이!
이렇게 술술 풀리는게 우리네 인생입니다! 믿음대로 되니~ 무엇보다 내 마음을 항상 깨끗하고 긍정적으로!ㅎㅎ -
작성자초록이 중심 작성시간 12.07.18 예스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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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앨리스 작성시간 12.07.22 예스미님은 중국어를 잘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