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소노02작성시간04.10.20
정확한 정보가 아닌것은 곤란 하지않을까요? 가족행사 가능하구요 점심 저녁 회식 다 가능합니다.가장 특징적인건 육포를 직접 만든답니다.황태 보푸리무침 기막힌 맛이구요. 설 사람들 이집 만족해 합니다.절대 뒤지지 않습니다.경주의 자랑입니다.
작성자산사풍경작성시간04.10.27
이 집은 원래 3공시정 소위 일본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던 유명짜한 기생집(?)이었다고 함다. 지금은 한정식 요리집으로 거의 변모했구여 값은 좀 비싸지만 한번쯤 들러볼만 함다. 상다리가 휘어진다는 말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고요 제대로된 조선한옥의 단아함과 대가집 음식을 맛보는 즐거움 또한 만만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