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론 시내쪽에서 포항을 지켜온 간식이라면 할매 떡볶이랑 똥튀김일듯^^
근데 몇달 전부터 똥튀김 아저씨가 안 보이세요^^
여름철 휴가가셨나 싶었지만 벌써 봄부터 어~언 몇달째 ...
전 똥튀김 매니아 입니다.
새벽2시에도 자다가 그걸 먹으러 시내에 나가곤 했는데...똥튀김과 염통 구이...그리고 옆 리어카 가서 오뎅(어묵) 국물 먹고...
왜 아저씨가 안나오시는 걸까요?
혹, 몸이 불편하시다면...병문안이라도 가야 되는것 아닐까 싶네요^^
빨리 예전의 그 맛을 보고 싶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다정원 작성시간 08.08.22 저두요 .. 33살 국민학교시절 버스타고 시내나가서 대흥백화점(?)가서 에스컬레이트 한번타주고 아메리칸튀김 먹으러간 기억이 나네요 ^^
-
답댓글 작성자0210 작성시간 08.08.26 대홍백화점이예요.ㅋ 그땐 백화점 많았었네요, 시민백화점,무궁화백화점,포라원백화점 ㅎㅎ
-
작성자휴식 작성시간 08.09.02 아~ 먹고 싶다. ㅜㅜ
-
작성자미운오리쎄이 작성시간 08.10.09 요즘(10월) 밤에 시내지나다가 보니 장사 하시더구먼요 바빠서 그냥 지나쳤는뎅 꼭 드려야징
-
작성자휴식 작성시간 10.10.15 여름인 7,8월 두 달간은 장사 안 하신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