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을 소개할 때~
" 그 이는 좋고, 싫음이 없이 항상 똑같이 대하는 사람이여~!"
라고 표현하셨다.
느껴지는 호감도를 가지고
사람들을 대 할 것이 아니라
객관성으로 공평하게 관용을 베풀어야 된다는 가르침이었던거 같다.
--☆☆
2025년 9/20(토)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The divine rule of life/마5:48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예수를 닮아 가는 삶이
내 마음에 좋고 싫음으로
좌우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보여주셨던 관용을 다른 사람에게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즉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사랑하라 라"는 말씀이
달이 해에게서 받은 빛을 그대로 반사하듯이 그렇게 저절로 실천되는 것~!
그리스도의 성품이 드러나는 것은 선을 행할 때가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 갈 때~
라는 rule이 내 삶에 적용되고 실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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