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동창 친구 45명과 함께
청남대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가을 문턱에서
푸른 하늘을 보며
구름 같은 인생의 언덕을
한숨 돌리며 넘어 간다.
여기에 무슨 인생의 여한이 있겠는가?
하루 쯤 묵상이 빠진 듯 어떠리~
Just go~!
--☆☆
2025년 9/23(화)
준비는 과정입니다/The 'go' of preparation/마5:23~24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젊을 때, 머물러 있는 것은 죽는거 보다 싫다하며 늘 끊임 없이
무언가 두드리고 열리기를 열망 했습니다.
영웅심리를 작동시키며
항상 변화를 시도하며
과정보다는 결과를 목표 삼아
시행착오도 했습니다.
달려오다 보니
화목이 우선 순위인데요.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을
하나님께서 쿡~! 찔러 주시면
순간 바로 순종하며
갚을 것은 갚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며
이기심, 고집등의 마음 속에 일어나는 작은 생각은 버리고
Jus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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