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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리지만 결혼 하려 합니다..

작성자힙합|작성시간01.07.21|조회수40 목록 댓글 0
왜 반했는지 모르겠다.. 급하게 가려한다
자꾸만 끌리는 그 애...
꾸밈 없는 수수함...남을 배려하고
속일줄 모르는....착한 아이....
니가 좋아...니가 좋아...그 말만 반복하며 날 아껴주던...
바라만 봐도 좋은 그런 아이입니다...
보는 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한 우리는 결혼 하기로 했다..
야...! 우리 결혼하자..!!' 진담반 농담반...그냥 내뱉은 소리에..
그 아이는 선뜻 응낙해주었다..
만약 농담이 아니길 바랬지만 진심 이란다...나는 계
속 물어 보았지만 진심이라고 한다...
지금 나는 너무행복하다...날짜도 잡았다....양가 허락도 받았다.
우리의 사랑을 부모님들도 허락
하신것이다....나는 지금 너무 행복하다...첨에 넘 이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상관없다. 많이들 참석 해 주시길...

★날짜 : 2001. 8. 5 (일) PM 01:00
★장소 : 서도프라자 10층 예식장
★많이들 참석하셔서 추카 해주세여...
★배차시간 : 알아서 오세요
. 자세한 내용은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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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별 첫글자만 읽어 보세여..^^








좋은 하루 보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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