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 있어서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 사랑하지 않는데 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오자 사랑이 솟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늘 품고 있던 사랑의 마음이 필연적으로 그 순간에 드러나는 것입니다. -김남준 목사의 ‘새벽기도’ 중에서-
우리에겐 사랑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옛 사람의 끊임없는 유혹을 이기는 길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새 사람의 본성을 쫓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 어떤 세상의 가치보다 먼저 사랑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선택하고 어떤 길을 가기 전, 먼저 하나님이 보이신 사랑의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보십시오. 그리고 그 사랑의 기준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십시오. 사랑의 훈련을 통해 우리는 날마다 새롭게 변화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