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한 지 5일 만에 마감할 수 밖에 없는 이 현실....
참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기대만큼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이번엔 총 60분이 신청해주셨고요,
대기하실 분은 이 글에 댓글을 달아 신청해주세요.
연락처는 꼬옥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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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개구리⊙┐ 작성시간 06.05.02 어깨가 무거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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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5.02 아무래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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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혜숙 작성시간 06.05.05 바빠서 깜박했더니 벌써 마감이네요 이수영,이세나 그리고 저 김혜숙 대기자 명단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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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비 작성시간 06.05.05 대기자 신청합니다. /016-558-749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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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희영 작성시간 06.05.05 지난 4월30일 탐방때 미리 신청하고 왔었는데 올려져 있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신청합니다. 장희영외 아이들 2명하고 박윤정 외 2명입니다. 모두 6명입니다.011-567-4671장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