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의 남부공원에서 아카데미 8강 실외수업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실내에서 배웠던 나무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실외에서 직접 나무를 보면서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지요.
무당벌레 번데기와 노랑쇄기나방알집, 꿀점에 드나드는 개미, 느티나무외줄면충 진딧물집등 생생한 곤충들의 살아가는 모습도 현장에서 만나니 반갑고 신기했지요
3시간 즐겁게 수업해주신 솔마루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진보시면서 모두 다시 한번 기억을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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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회원 작성시간 15.06.13 직접 나무를 보며 특징을 설명들으니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그 중에서 수피가 너덜너덜하고, 잎모양이 오리발을 닮았다는 '중국단풍나무'가 기억에 남네요.
솔마루선생님 오늘 수고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하영남 작성시간 15.06.13 나뭇잎 잎맥을 OHP에 그려보는 활동을 통해서 그동안 유심히 살펴보지 않았던 나뭇잎 잎맥을 그려보면서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긴 수업시간 동안 환한 웃음으로 열강해주신 솔마루선생님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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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은 작성시간 15.06.13 피목의 생김새로 알아채는
벚나무와 느티나무!
꽃사과와 흡사한 열매를 가지고 있는 산사나무는 잎사귀로 서로를 구분한대요.
완전 신기방기!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