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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좋다~~

작성자어치| 작성시간21.10.17| 조회수167|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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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정인맘 작성시간21.10.17 쓰신글을보니 마치 오늘갔다온듯 생생해요~~ 얼른 11월이되서 다시가고싶습니당ㅎㅎ 인이는^^ 평소 외할머니를 너무 좋아해서 그 순간 보고싶어 그랬던걸꺼예요~ 숲나들이날 처음부터 끝까지 넘치도록 행복해보였습니다~ㅎㅎㅎ 정희언니랑 그날 내내 인이 데려오길 정말잘했다고 했어요^^
  • 작성자 sourire(수연맘) 작성시간21.10.18 비가 오기 시작하며 하산보다는 남문으로의 산행을 제안하셨던 어치선생님~ 믿음 하나로 함께 나섰던 남문까지의 안개 속 빗길 걷기가 아직도 눈 앞에 그려집니다. '비오는 숲 길을 얼마만에 걸어본 것 인가?'하며 눈에 담고 딸과 손잡고 걸었던 그 따스한 체온이 꼭 어린시절 초기기억 마냥 오래도록 남을 잔상처럼~~ 지금도 생각하면 신비롭고 따듯한 기억입니다.
    이번 숲나들이는 저와 수연이에겐 특별한 경험이 될거 같습니다🌿
  • 작성자 강현준현맘 작성시간21.10.19 선생님,이번 숲체험을 통해 준현인 새로운 경험을 했을뿐아니라,(처음 먹어보는 달콤함의 유혹에ㅋㅋㅋ숲체험 또 갈거라네요ㅋㅋㅋ흙놀이가 제일 재미있었대요~)저에겐 준현이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거 같아 너무 소중한 시간들이였네요..매달 있을 숲의 변화가 기다려집니다..강현이가 숲체험 다녀온 저에게 그러더라고요..”엄마!숲체험 하길 잘했지?그래서 내가 매달 가고 싶어하는거야!!!”라구요..다음달에 뵐게요~~~
  • 작성자 옥수니 작성시간21.10.19 놀이를 지시하는 엄마가 아니고 저도 함께 즐기는 엄마가 되었네요. 어쩌면 유빈이 보다 제가 더 힐링받는지도 모르겠어요 선생님^^ 너어무 즐거운 시간이고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곧 뵈어요❤️
  • 작성자 오니맘(서온맘) 작성시간21.10.28 숲놀이를 갈때마다 엄마가 항상 배웁니다. 컨디션 난조라 살짝 힘들어한 시간도 있었지만 오는 길에 담달이 빨리 왔으면 한다고 ㅎㅎ
    앞으로 숲놀이와 함께 자라날 저와 아이들이 기대됩니다 ^^
    조만간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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