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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건우.이준우 작성시간22.05.07 오전에 비가 그치면서 즐겼던 숲놀이는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준우도 물웅덩이에서의 놀이가 숲놀이 중 최고라고 할만큼 단연 손에 꼽구요. 엄마들은 노심초사했지만 아이들은 아랑곳하지않고 놀아주었던 비오는 날이었습니다.
박물관에서 나와서 쏟아지는 빗줄기와 천둥번개는 잊지못할 것 같아요. 정말 집에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답니다(어치선생님께 표정으로 들켜버렸네요🙄😆).
그 때 잠시라도 올라가지 않았더라면 수로의 물살은 보지도, 느끼지도 못했겠죠? 우산없이 비옷으로만 엄청난 폭우를 느끼시는? 어치선생님이 정말 멋졌어요. 앞으로도 많이 경험 느낄 수 있도록 잘 따라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