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홀리기를 따라갔는데 의외로 다른녀석들과 같은지역에 있더군요.
해진뒤여서 참 어려웠습니다.
-새홀리기를 처음 가까이서 보니 아직 생소합니다. 새홀리기 맞겠죠?
2마리가 같이 다녔습니다. 한마리가 앉아있으면 또한마리도 20미터간격을 두고 계속 같이 움직였습니다.


- 이녀석이 헛갈리네요.
조롱이같기도 하고, 아니면 새매?? 비둘기조롱이는 아닌것 같은데...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황조롱이죠? 위의 2녀석과 같은지역에서 사냥을 하네요..


여기까지 입니다. 스크랩하면 뒤에 사진이 중복되어 다시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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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팔도새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