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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오늘은 맘먹고 험한 절벽으로 (가거도2구에서 3구쪽 등대로..)

작성자새조아|작성시간05.10.02|조회수53 목록 댓글 0

하지만 등대까지는 도착하지 못했답니다. 어찌나 험한지.. 갔다오는길에 발바닥에서 불이나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은 여러가지 꽃들을 봤는데

 

- 담쟁이 덩굴 단풍(2구가는 길에)




- 향유

 



-  분취종류인것 같은데.. 정확하게는???(아쉽게도 잎의 모양을 찍지않아서..)






- 큰꿩의비름인것 같은데.. 절벽위에서..




- 바위솔





- 장구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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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팔도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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