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덧술잔안장버섯- 나주시 금성산
• 덧술잔안장버섯 / 안장버섯과
발생시기는 여름~가을에 발생하며, 홀로 또는 흩어져 발생한다.
자실체 형태는 처음에는 주발형이나 후에 안장형으로 되고, 갓 끝은 자루에서 떨어진다.
자실층은 흑갈색 또는 어두운 회황색이다.
여름에 숲속의 땅에 무리지어 나며 부생생활을 한다.
긴대안장버섯은 버섯의 안면이 황색이고 겉면이 밋밋하므로 덧술잔안장버섯과 구별이 가능하다.
말의 등에 걸친 안장처럼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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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롱(이제선) 작성시간 20.07.17 옴마야....진짜 말 안장 닮았어요.
야는 만나면 다 살아서 찢어진것으로
봐 질것 같은, 희안한 생김인데요? ^^ -
답댓글 작성자주인공(하석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17 어린 유균일 때는 작은 털을 두른 술잔 모양이 성장하면서 다양한 모양을 갖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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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흰구름(박종민) 작성시간 20.07.17 버섯꽃 모양이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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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인공(하석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17 갓의 모양이 다양한 꽃의 형태로 변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