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밥나무 작성자고구마깡(박계순)|작성시간26.06.23|조회수33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노고단고개를 넘어가면 선계에 들어선 듯하여 사람도 순해집니다.쉽게 만날 수 없는 나무들을 만나서일 수도 있습니다.오래도록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나무(신란숙) | 작성시간 26.06.23 new 노고단 지대로 가본 적이 없어 그 느낌 간접체험으로 만족합니다. 까치밥나무, 노고단 감성이기도 했었군요. 작성자발해(최석택) | 작성시간 26.06.23 new 흔둥이를 노고단과 연결시키시다니..발해에서 먹갈리 한잔이면 두 발자욱마다 보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