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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노(Guano)의 저주

작성자늘푸른(임방울)| 작성시간12.02.23| 조회수61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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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늘푸른(임방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2.23 뫼가람님의 글중 동굴 박쥐의 구아노가 나와서 찾아 보다가 퍼왔습니다. 여러가지 생각해볼 글입니다.
  • 작성자 흰눈썹황금새 작성시간12.02.23 이렇게 긴 글인줄 모르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숨이 차네요... 헉헉헉
  • 작성자 불휘깊은나무 작성시간12.02.23 좋은 자료 고맙게 잘 읽었읍니다. 뭐든 영원한것은 없는것 같네요.
    있을때 잘해야지~~~
  • 작성자 고구마깡(박계순) 작성시간12.02.23 절대 손대서는 안되는 것중 하나 자연!!
  • 작성자 베롱(이제선) 작성시간12.02.23 구아노.... 과일 이름이랑 닮았음에도 실로
    거대한 슬픈역사가 묻어 있네요.
  • 작성자 하늘말나리/김귀옥 작성시간12.02.23 '함부로 자연에 손대지 말라'
    당연한 지극히 당연한건데,, 운봉 광천도 지금 포크레인이 강바닥을 심하게 긁어내고 그 흙을 매일 커다란 트럭들이 운반하고 있습니다. 어찌해야 될지...
  • 작성자 독수리날개(손광민) 작성시간12.02.23 돌이켜 보면...같이 살아가고 있는것들의 소중함을 알아야 하는데..
    스 빈자리가 느껴졌을 때는..늦었어라.................
  • 작성자 깃털(오전열) 작성시간12.02.24 자연에 대한 무식한 짓~~~~~~~~
    이래서 김어준씨의 표현으로 씨바!!
  • 작성자 이쁜소녀(최순예) 작성시간12.05.25 세계사를읽은것같습니다...좋은정보잘읽었습니다^^
  • 작성자 자미산(정혁) 작성시간13.02.28 나우루공화국의 비극이라는 책을 읽은적이 있었는데 거기도 구아노의 저주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항상 사람이 문제가 되는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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