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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이 오면

작성자숲과사람(강영란)| 작성시간05.09.01| 조회수4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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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숲과사람(강영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9.01 성큼 9월 제 곁에 다가와 서 있네요. 저 강물처럼....사람도 그리움도 면면히 흐르고.....모두께 9월의 문을 열며 안부 전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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