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비(최경미)작성시간16.06.13
와~ 사진이 더 멋져요~ 정말 감사합니다... 좀 퍼갈께요...^^ 몇초간의 소나기도 만나고 옹암바위 ,쌍암바위,옹성산,철옹산성, 쌍두봉...함께한분들과 참 잘 어울렸던것같아요.. 마치 우리를 기다렸다는듯한...아마도 나즈막한 산이였지만 산행과 역사를 되돌아보는 일석이조의 산행이 아니였나싶고, 가족과 함께한분들 그리고 새로오신분들이 계셔서 더 빛이나는 6월 숲기행이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염려해 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담 숲기행때 뵈요...^^
작성자후리지아(김지강)작성시간16.06.13
푸른 물이 뚝뚝 떨어질것만 같은 산행이였겠네요~ 같이 가는 산행이 혼자 걷는 산행보다 보이는 것도 많고 재미난 이야기에 시원스럽게 웃다보면 그동안 쌓아두었던 삶의 앙금을 토해낸것처럼 마음 깊숙한 곳이 시원해지는듯 합니다~ 저도 따라나서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