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던 솔향기반 가을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비 예보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시작 할 때 날씨가 좋아서 비옷을 벗고 친구들을 기다렸어요
처음 만난 친구, 같이 알고 지낸 친구 등 다양한 모습을 상상하면 친구들을 기다리니 한명씩 우리 친구들이 찾아 왔어요. 정말 반가웠답니다.
솔향기반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의 친구들이 함께 했어요.
이번 달 주제는 '가을 곤충'(다음 주재는 열매, 단풍, 겨울) 이랍니다
우리가 오늘 만난 숲 친구들은 거미, 매미, 다람쥐, 두꺼비, 나비, 매뚜기 등 다양한 친구들을 볼수 있었어요
그리고 놀이로는 곤충 찾기, 나무에 곤충 만들어 보기, 개곡 물속에서 가재를 잡기 등 오늘의 주제인 '가을 곤충이야기' 를 찾아 숲속으로 발길을 옮기며 놀았어요.
솔향기반 친구들이 가장 인상 깊게 보고 느낌점을 토론해 보니 다람쥐가 먹이를 먹고 있는 현장을 보는것, 거미가 거미줄을 3벽으로 설치하여 먹이를 잡아 먹는 장면, 제비 꽃이 나무위에서 싹이 터서 자라는 모습, 두꺼비랑 같이 놀았던 것들을 재미있다고 햇어요
우리는 솔향기샘의 시원한 해설을 들으면서 오늘 하루를 즐겁게 보낸답니다
우리는
하늘을 향해 단체 사진을 찍고, 함박웃음을 지었답니다.
다음 10월 셋째주 만날것을 약속하면서 친구들과 작별의 인사를 했어요
친구들아 또 보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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