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바다에 누워 / 높은음자리(85년 제9회 대학가요제 대상)

작성자앙상블|작성시간26.06.19|조회수18 목록 댓글 0

바다에 누워 / 높은음자리

(85년 제9회 대학가요제 대상)

나 하나의 모습으로 태어나 바다에 누워

해 저문 노을을 바라다 본다

설 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인 듯 찢기워 간다

 

일만의 눈부심이 가라앉고

밀물의 움직임 속에

물결도 제각기 누워 잠잔다

마음은 물결처럼 흘러만 간다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딥딥딥띠리 딥띠리 딥띱 띠비디비딥

나 하나의 모습으로 태어나 바다에 누워

해 저문 노을을 바라다 본다

설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인 듯 찢기워 간다

 

일만의 눈부심이 가라앉고

밀물의 움직임 속에

물결도 제각기 누워 잠잔다

마음은 물결처럼 흘러만 간다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딥딥딥띠리 딥띠리 딥띱 띠비디비딥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