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회원들이 같이 한 자리입니다.
도란도란 가을산을 나누며 환경과 인간에 대한 고민과 방향에 대하여 표현해 봅니다.
파랑새는 한국환경교육한마당에 다녀와 이야기 할 것이 많은가 봅니다.
난생 처음 먹어 본 돌배입니다.
돌배라고 하기엔 너무 부드럽고 달달한 유혹이었습니다.
산으로 오르는 길, 등산객들에게 작은 웃음을 건네라고 양지바른 곳에 내려 놓았습니다.
아직도 그곳에서 인사하고 있을 것 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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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들이 같이 한 자리입니다.
도란도란 가을산을 나누며 환경과 인간에 대한 고민과 방향에 대하여 표현해 봅니다.
파랑새는 한국환경교육한마당에 다녀와 이야기 할 것이 많은가 봅니다.
난생 처음 먹어 본 돌배입니다.
돌배라고 하기엔 너무 부드럽고 달달한 유혹이었습니다.
산으로 오르는 길, 등산객들에게 작은 웃음을 건네라고 양지바른 곳에 내려 놓았습니다.
아직도 그곳에서 인사하고 있을 것 같은 마음입니다.